티스토리 뷰

반응형

서울에 서울랜드, 롯데월드, 그리고 용인의 에버랜드가 있듯이 대구에는 이월드가 있습니다. 이월드에서 꼭 타야하는 놀이기구들 모음.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MUST-RIDE 모음입니다. 이월드 놀이기구 추천.

 

 

우선, 아래 놀이기구들은 당근 자유이용권추천, 개장하자마자 들어가서 무한반복해줘야 본전 뽑는 것들입니다. 여기서 무한반복이라함은 최소 3~4번, 많게는 10번정도 타줘야함을 의미합니다.

 

 

 

우선, 워밍업으로 참 좋은 바이킹, 놀이동산에서 빠지면 안되는 음식으로 치면 밥과 같은 것이죠. 기본적으로 2~3번 타주고 워밍업한 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롤러코스터 위주로 이월드를 즐겨봅니다.

 

 

그 첫번째 롤러코스터로 좋은 허리케인. 짧지만 제법 강한 놀이기구입니다. 3~4번정도 타주면 약간 자유낙하에 대한 면역이 좀 생깁니다. 롤러코스터 처음 타는 분들은 허리케인만 타도 가슴 철렁하죠.

 

 

 

거기다가 단한번의 심쿵을 위한 후룸라이드, 이거 안 타고 나오면 왠지 허전하죠.

 

 

 

워밍업이 끝났으면 이제 부메랑에 도전합니다. 말 그대로 쭉 땡겼다가 그대로 놓으면 두어바퀴 슝슝 돌린 다음에 제자리에 갖다놓습니다. 뒤로 땡길 때의 긴장감 만빵, 그리고 순식간에 슉슉. 다시 멈췄다가 올린 다음에 자유낙하. 오금 지리게 만들죠. 몇번을 타도 그 긴장감은 별로 줄지 않아요.

 

이사업체찾을때는
전국어디상관없이
무료견적무료상담
여기클릭하세요◀

 

 

 

부메랑이 너무 짧다. 그러면 이월드의 자랑거리. 카멜백이 있죠. 최장거리 롤러코스터, 내리 꽂고, 돌리고, 또 내리 꽂고, 돌리고, 아주 그냥 혼을 빼놓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이월드에게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에요. 이제 스릴도 느끼면서 재미도 느껴볼까요.

 

 

 

바로 탑스핀, 타는 사람도 재미있지만 보는 사람도 재미있는. 빙빙 돌리골 또 돌리고, 360도 몸이 돌아가는 체험. 비명소리도 지르지만 옴짝달짝 못하고 돌림을 당하는, 자신을 보면서 헛웃음짓게 만드는 묘한 놀이기구. 지금까지 각 기구들별로 서너변 반복했으면 왠지 모를 뿌듯함이.

 

 

 

1년에 한두번 정도 가서 이런 놀이동산에서 아이들처럼 하루동안은 근심걱정 내려놓고 마음껏 놀이기구 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.

 

단, 감질맛나게 보지만 마시고, 자유이용권으로 무한반복. 그리고 되도록이면 개장하자마자 입장해서 무한반복, 그래야 자유이용권 본전 제대로 뽑습니다. 주말/공휴일 오후에 가면 줄서느라 볼일 다봐요. 가장 좋은 것은 평일날, 하루 날잡아서 가는거에요. 이상 이월드 놀이기구 추천, 꼭 타야하는 놀이기구 모음이었어요.

반응형